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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가을 환율 포풍크리에 힘입어 구매를 보류했던 달력을 구매했습니다.
작년과 가격차이는 별로 없었지만.. 아마존에 가보니 무슨 새거가 2만엔넘고 중고가 만엔에 육박하는..
(물론 아마존 거품가고 실제로는 새거가 3~4천엔 수준..)
정신 나간 가격을 보고... 네픽가봤더니 없던 재고가 1개 생겼더군요... ㅇ<-<
얼마전에 슈타인즈게이트 코믹스 1권 한정판도 그러더니.. 의외의 구세주... 오오....
요즘들어 까이는데.. 오히려 마이너해지길 은근히 바라는 사람중 하나입니다. 너무 유명해지면 그것도 좀 ㅠㅠ





